[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이하 안녕하세요)가 월요일 예능 프로그램 최강자 자리를 굳건하게 지켰다.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안녕하세요'는 시청률 8.6%(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이 기록한 10.2%보다 1.6%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안녕하세요'는 전주 대비 시청률 하락세를 나타냈지만, 동시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의 6.2% 보다 비교우위를 나타냈다.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아이유, 케이윌, EXO 카이와 레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사연자들의 고민을 함께 나눴다. 한편 동시간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 '대장금특별기획 대장금루트를가다 2부'는 3.0% 시청률을 기록했다.최준용 기자 cjy@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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