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미국 신공장 투자 결정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한국타이어는 미국 테네시주의 신공장 투자를 결의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투자규모는 8억달러며 2015년부터 2018년 12월까지 단계별로 투자가 이뤄진다.김철현 기자 kch@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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