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학생 편견 1위…'군대 가서 철이든 거 아니었어?'

▲복학생 편견 1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복학생 편견 1위'가 알려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지난 4일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사이트 알바천국은 전국 대학생 126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복학생에 대한 가장 큰 편견'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1위는 전체 응답자의 29.2%가 답한 '정신 차리고 공부를 많이 할 것 같다'가 차지했다. 이어 응답자의 24%가 '학교생활에 참여를 많이 안 할 것 같다'고 답했고, 응답자의 18.8%가 '어린 후배보다 전공 지식이 많을 것이다'고 답했다.이 외에도 '취향이 달라 대화가 안 될 것 같다'와 '신입생들만 보면 따라 다닐 것 같다'가 각각 15.6%, 12.4%로 뒤를 이었다. '복학생 편견 1위' 조사 결과를 접한 네티즌들은 "나는 복학생인데 공부 열심히 한다", "복학생은 항상 서럽다", "흥미로운 조사 결과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온라인이슈팀 ⓒ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