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독일의 8월 투자신뢰지수가 전월과 예상치를 모두 웃돌았다.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독일 만하임 소재 유럽경제연구센터(ZEW)는 애널리스트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 결과 독일의 8월 투자신뢰지수가 42.0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달의 36.3은 물론 블룸버그 전문가 예상치 39.9를 상회하는 수치다. ZEW 지수는 기관투자가들과 애널리스트들을 대상으로 한 시장 조사를 근거로 산출돼 6개월 후 경기 전망을 반영한다.주상돈 기자 don@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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