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진보정의당은 21일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전당대회격인 '혁신당원대회'에서 새로운 당명 후보로 압축된 사회민주당, 정의당, 민들레당을 놓고 투표를 벌인 결과, 51.8%의 지지를 얻은 정의당을 새당명으로 확정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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