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올 한해 풍년일까요?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30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 청의정 앞에서 농촌진흥청 관계자들이 모내기를 하고 있다. 청의정은 창덕궁 유일의 초가지붕 정자로 과거 임금이 그해 농사의 풍년을 가늠하기 위해 창덕궁 내 논에서 직접 모내기를 하고 가을이면 수확한 볏짚을 이용해 청의정 지붕을 이었다고 알려진 곳이다.백소아 기자 sharp2046@<ⓒ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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