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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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제작된 관광지도는 청담동-압구정-신사동을 중심으로 ▲트렌디한 강남투어 1일 스케줄 ▲한류 스타를 만날 수 있는 곳 ▲그 외 한류스타일 4가지 여행코스 등을 담았다.특히 ‘트렌디한 강남 한류관광’ 을 테마로 스타가 자주 다니는 거리, 연예기획사, 스타가 직접 운영하는 가게 등을 소개하고 있다.또 4가지 한류스타일을 즐기는 강남여행 코스로는 청담동 주변 ‘영화 속 주인공처럼 스페셜하게’ (A코스), 압구정동 주변 ‘나, 강남스타일이야!’(B코스), 논현동 주변 ‘스타와 만나는 설렘’(C코스), 가로수길 주변 ‘강남 중심에서 즐거움을 외치다’(D코스) 등으로 알차게 짜여 있다.현재 제2탄도 제작에 들어가 '맛과 멋, 강남여행' 기획을 위해 강남만의 특색을 가진 ‘맛과 멋’에 대한 자원 조사를 하고 이를 바탕으로 스토리텔링도 준비 중에 있어 7월에 선보일 예정이다.관광진흥과 박희수 과장은 “강남 테마 관광지도를 통해 강남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새로운 강남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 면서 “앞으로 나올 테마 관광지도는 물론 강남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관광정보센터와 시티투어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