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성상기자
이순신 장군 동상을 물로 세척하는 모습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서울 광화문에 서있는 이순신 장군 동상이 묵을 때를 씻었다. 아산시는 서울 중구청과 함께 18일 낮 12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충무공 이순신 장군 동상 친수식을 가졌다.이순신 장군 탄신 제468주년을 기념하는 제52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의 홍보차원에서 마련된 친수식엔 장군의 청년기 얼이 서린 아산시 현충사 안 생가 터 우물물을 써 눈길을 끈다.행사는 충무공의 출생지 관청인 서울 중구청과 청년기까지 자란 지역의 관청인 아산시가 처음 공동으로 열어 의미를 더해준다.한편 ‘제52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는 오는 26~28일 온양온천역 광장 및 아산시내 일대에서 ‘이순신 온기를 품다’는 주제로 오감을 만족시키는 여러 프로그램들로 펼쳐진다.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이순신 장군 동상 친수식 전경
왕성상 기자 wss4044@<ⓒ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