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동작구 일자리창출추진협의회 첫 회의
특히 일자리창출추진협의회 첫 회의에서는 노량진수산시장 현대화 사업과 관련한 ‘어시장 체험 프로그램’ 등 새로운 일자리 창출 사업과 구인구직 정보 및 각종 직업훈련 프로그램 홍보방안 마련 요구가 제안 됐다.동작구는 협의회에서 요구된 제안을 적극 추진함과 함께 분기별 소규모 취업박람회인 ‘일구데이’ 와 청년 취업지원을 위한 ‘청년드림 동작캠프’ 운영 및 대형 민간개발사업을 통한 지역주민 일자리 제공에도 힘을 기울일 방침이다.‘일구데이’란 인력이 필요한 기업체들의 인사담당자와 일자리를 구하는 동작구민을 동별 순회하며 연결시켜 주는 행사이다.지난달 19일 노량진2동에서 열린 1분기 일구데이 행사를 통해 22명의 주민들이 일자리를 얻었다. 문충실 구청장은 “일자리창출추진협의회 운영을 통해 지역산업의 육성발전은 물론 우수한 인재 양성과 고용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동작구는 올해 8200여 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새로운 일자리 발굴과 현장중심의 취업지원에 행정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