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LG패션의 남성복 브랜드 질스튜어트뉴욕이 신세계 파주 프리미엄 아웃렛에 매장을 연다.지난 12일 확장 개점해 국내 최대 규모로 손꼽히는 파주 프리미엄 아웃렛은 합리적인 가격대의 브랜드들로 구성돼 더욱 눈길을 끈다. 그 가운데 질스튜어트뉴욕은 2030세대의 실 구매층을 겨냥한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질스튜어트뉴욕은 이번 파주 아웃렛 매장 개점을 기념해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오는 28일까지 실시한다. 매장에서 20만원 이상 제품 구매 시 10만원 상당의 질스튜어트뉴욕의 티셔츠를 증정한다.임혜선 기자 lhsro@<ⓒ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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