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이탈리안 파스타치킨 카페 빠담빠담(대표이사 임은경)은 19일 부산 센텀점에서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이안에프앤비에서 런칭한 빠담빠담은 연기자 소유진과 코요테 김종민을 전속모델로 스타마케팅을 실시하고 각종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시행하고 있다. 빠담빠담은 이날 설명회를 통해 이탈리안 파스타 요리를 접목시킨 파스타치킨과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터키 대표 간식 ‘쿰피르’ 등 기존 치킨 전문점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은정 기자 mybang21@<ⓒ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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