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기오토모티브, 현대차와 263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삼기오토모티브는 현대자동차에 262억9900만원 규모의 자동차 관련 부품(COVER ASSY-REAR 외 1종)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2011년 매출액의 19.2% 규모로 계약기한은 2018년 12월31일까지다. 심나영 기자 sn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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