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23일 오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현대 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3' 부천FC 1995와 고양 Hi FC의 경기. 동점골을 터뜨린 부천 임창균이 관중석을 향해 하트를 만들고 있다.정재훈 기자 roz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사진부 정재훈 사진기자 roze@ⓒ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