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상보가 삼성전자의 샤프 투자 소식에 강세다.7일 오전 10시25분 현재 상보는 전날보다 600원(4.23%) 오른 1만4800원을 기록 중이다.전날 삼성전자는 자금난에 허덕이고 있는 일본 LCD업체 샤프에 120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로 삼성전자는 안정적인 부품 공급업체 확보를, 샤프는 재무구조 개선을 할 수 있게 됐다.상보는 샤프에 광학필름을 수출하고 있다.전필수 기자 philsu@<ⓒ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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