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룩손에너지홀딩스, 대출금 연체 소식에 급락

[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룩손에너지홀딩스가 급락세다. 27억원 규모의 대출원리금 연체가 발생했다는 소식이 악재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2일 오전 10시38분 현재 룩손에너지홀딩스는 전일대비 12.5% 하락한 658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640원(-14.89%)까지 떨어졌다.룩손에너지홀딩스는 지난 28일 토마토저축은행 등에서 빌린 대출금과 이자 약 27억여원이 연체됐다고 공시했다. 자금난에 기인한 연체로 현재 연장과 관련한 협의 중에 있다는 설명이다.정재우 기자 jjw@<ⓒ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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