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친환경 플라스틱 생산설비에 2300억 투자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유가증권 상장기업 SK케미칼은 20일 이사회를 열고 친환경 고기능 플라스틱 소재인 PPS 생산설비를 울산공장 내 건설해 신규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2300억원을 투자키로 결의했다. 이지은 기자 leezn@<ⓒ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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