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엠에스오토텍은 자동차 차체부품을 만드는 인도 계열사의 지분 2250만주를 인수한다고 11일 공시했다. 지분율은 45%로 늘었다. 회사는 "현대차 인도공장 및 다임러트럭 인도공장에 대한 안정적 부품공급을 위한 시설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지분을 사들인다고 설명했다.최대열 기자 dychoi@<ⓒ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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