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합동지주, 4800억원 규모 담보설정

[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대성합동지주는 자회사 대성산업에 대해 4800억원의 담보를 설정했다고 10일 밝혔다. 담보 제공 재산은 자회사의 비상장 보통주식이다. 담보설정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108.70%다. 지선호 기자 likemor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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