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유도훈 감독 '경희대한테 혼쭐날 뻔했어'

[고양=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전자랜드가 29일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2 KB국민카드 프로-아마 최강전' 경희대와의 경기에서 65-63 승리를 거뒀다. 경희대 선수들과 악수를 나누는 유도훈 감독.정재훈 기자 roz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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