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쿠르트, '하루야채 350g 건강 밸런스' 캠페인 진행

▲하루야채 관련 사진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한국야쿠르트는 테트라팩 코리아와 공동으로 '무채가족 탈출! 하루야채 350g 건강 밸런스'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야채섭취량이 부족한 '무채가족' 1000가구를 대상으로 1일 야채섭취 권장량인 350g의 야채를 매일 섭취할 수 있도록 가족 식습관을 개선하는 하루야채 체험 프로그램이다.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4인가족이 2주에서 4주 동안 하루 한 병으로 350g의 야채섭취 권장량을 충족할 수 있는 유기농 야채음료인 '하루야채 시리즈'가 무료로 제공된다.이수향 한국야쿠르트 마케팅팀 팀장은 "매일 350g의 야채를 충분히 섭취하는 식습관만으로도 많은 질병을 예방해 가족 건강을 지킬 수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가족들이 야채불감증에서 벗어나 건강한 야채 식습관을 익힐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현주 기자 ecolhj@<ⓒ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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