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의 탑,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의 숙종 역 물망에 올라

빅뱅의 탑, 내년 3월 말 방송 예정인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가제, 이하 <장옥정>)의 남자주인공인 숙종 역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려져. 하지만 제작사인 스토리티비 측과 탑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측 모두 캐스팅이 확정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장옥정>은 조선 패션디자이너로서의 장옥정을 조명하는 사극으로, 장옥정 역에는 김태희가 캐스팅된 상태다. 10 아시아 ‘옥정이 분석하는 주상 전하의 사복 맵시’ 이런 거 볼 수 있나요?싸이의 ‘강남스타일’, 팝 컴필레이션 앨범 < NOW > 44집에 수록. 지난 6일 미국에서 발매된 이 앨범에는 ‘강남스타일’을 비롯하여 마룬파이브와 저스틴 비버, 니키 미나즈, 크리스 브라운, 케이티 페리 등의 히트곡들이 담겨있다. 한편, 싸이는 지난 11일 MTV 유럽 뮤직 어워드에서 베스트 비디오 상을, 19일에는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 뉴미디어 상을 받은 바 있다.10 아시아 < NOW >가 벌써 44집이라는 게 더 충격.비스트의 양요섭, 오는 26일 첫 솔로 앨범 발매.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0일 새벽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이 사실을 공개했으며, 용준형 역시 자신의 트위터에 “그동안 열심히 작업한 결과물을 이제 곧 여러분들께 들려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앨범의 트랙리스트 공개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양요섭의 신곡 작업 폴더 이미지를 업로드했다. 이 이미지에는 ‘The First Collage’라는 타이틀 아래 ‘Look At Me Now’, ‘카페인’, ‘하던 대로 해’ 등 총 다섯 곡의 리스트가 포함돼 있다. 10 아시아 알고 보면 앨범 홍보 문구 일지도 모릅니다.밤마다 카페인 들이키며 늘 하던 대로 열심히 만들었으니, 주목!엄태웅, 영화 <더 독> 하차. 엄태웅은 <더 독>의 제작이 지연되고 있는 탓에 출연을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내년 1월부터는 SBS <이순신 외전>의 촬영에 합류할 예정이다. 한편 엄태웅과 함께 캐스팅됐던 한예슬 또한 <더 독>에서 하차하게 됐다.10 아시아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진짜 늦었다’던 박명수 씨의 명언은 인생의 진리.영화 <깡철이>, 캐스팅 확정. 부산으로 배경으로 하는 <깡철이>는 조직폭력배 강철이 아픈 엄마의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조직생활을 정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유아인과 정유미, 김해숙, 김정태, 신정근 등이 캐스팅됐다. 유아인과 정유미는 각각 강철 역과 그의 첫사랑 역을, 김해숙은 강철의 엄마 역을 맡게 됐다. 이 밖에 영화 <아저씨>와 SBS <시크릿 가든> 등에 출연했던 김성오, tvN <응답하라 1997>에 출연했던 이시언 등도 합류한다. 한편 <깡철이>는 부산 올 로케이션 촬영으로 진행되며, 이달 크랭크인 예정이다. 10 아시아 겨울엔 부산으로 여행을 가야겠어요. 다른 이유가 있는 건 아니고, 그냥 겨울 바다를 보고 싶어서요, 네. MBC <마의>,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마의> 15회는 전국 기준 시청률 17.8%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수치를 경신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16.8%보다 1.0% P 상승한 수치다. 동 시간대 방송된 KBS <울랄라부부>와 SBS <드라마의 제왕>은 각각 8.5%, 8.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10 아시아 말 살리고 고양이 살리고, 하다하다 시청률까지 살려내는 의사일 줄이야. Mnet 측, < 2012 Mnet Asian Music Award >(이하 < MAMA> )에서 남-남 커플의 퍼포먼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혀. 20일 오전 열린 < MAMA >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안소연 PD는 “올해는 홍콩과 아시아의 문화가 결합된 퍼포먼스를 준비하고 있다”며 “남자와 남자간의 퍼포먼스도 있다”고 전했다. 오는 30일 홍콩 컨벤션&익스히비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 MAMA >에는 싸이와 빅뱅, 씨스타 등 국내 아티스트들과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 가수 아담 램버트, B.o.B, 진백림 등 해외 아티스트들이 출연한다.10 아시아 ‘리얼 톤혁’ 헌정 퍼포먼스인가요?<10 아시아>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10 아시아 글. 황효진 기자 seventeen@<ⓒ즐거움의 공장 "10 아시아" (10.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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