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도전골든벨
문제는 난센스 퀴즈를 통해 긴장감을 해소하는 몸풀기 게임을 시작으로 1차 O/X 문제 풀이, 2차 객관식 문제 풀이, 3차 주관식 문제 풀이를 통해 6팀을 선발, 4차로 주관식인 명예의 전당을 통해 최후의 승자 1팀을 선발한다.문제 풀이를 통해 최후의 승자로 선발된 팀에는 30만원, 우수 2팀에게는 각 20만원, 장려 3팀에게는 각 15만원씩 총 115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강북구는 올해 활력 있는 직장문화 만들기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해 왔다.지난 5월 ‘최고 동안 직원을 찾아라’라는 이벤트 주제로 직원들의 투표를 통해 20~30대, 40대, 50대 등 각 연령대 별로 실제 나이보다 가장 어려보이는 직원 1명씩을 선정해 시상금을 지급했다.또 9월 ‘이보다 더 푸짐할 수 없다’를 주제로 직원 1인당 5000원 한도 내에서 가장 많은 종류의 음식으로 가장 푸짐하고 건전하게 회식을 한 6개 팀을 선발해 시상한 바 있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