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의 10월 비제조업지수가 54.2를 기록했다고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전했다.이는 지난 달 55.1에 비해 9포인트 하락한 것이며 시장 전망치인 54.5에 못 미치는 수치다. 앞서 지난 1일 발표된 ISM의 10월 제조업지수는 지난 달 51.5에서 51.7로 상승했다이민찬 기자 leemin@<ⓒ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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