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금연 절주교육
교육은 몸에 베어버린 습관을 바꾸기가 어려운 만큼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교육이 아닌 웃음 운동법을 통한 긍정의 힘으로 자연스럽게 금연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구는 직장 내 간접흡연 피해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구청사를 금연시설로 지정했으며 행복드림 건강버스를 통해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전준희 동대문구 보건소장은 “흡연은 건강에 나쁜 영향을 줄 뿐 아니라 사회계층간 건강불평등을 초래하는 중요한 원인이 된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에게 정확한 금연 동기를 제공해 담배 연기 없고 깨끗한 동대문구가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