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박춘희 송파구청장(왼쪽)과 고순동 삼성SDS 대표가 양해각서를 체결한 후 기념 사진을 찍었다.<br />
SDS는 내년부터 순차적으로 본사를 현재 역삼동 일옥빌딩에서 향군 잠실타워로 이전할 계획이다. 삼성SDS 새 보금자리는 현재 건립중인 지하 6, 지상 30층, 연면적 10만㎡인 쌍둥이(A, B블록) 빌딩이다.박춘희 송파구청장은 MOU 체결식에서 “삼성SDS가 잠실 향군타워에 입주하면 잠실역 주변이 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신규 일자리 창출과 다양한 정보통신기술사업(ICT)에 대한 투자 확대로 일자리가 많이 창출 돼 송파구민에게 더 많은 취업 기회가 주어질 것” 이라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