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우리아이경제교실, 경제교육 100회 돌파

지난 25일 인천광역시 서구도서관에서 열린 우리아이경제교실 100회 교육에 참가한 아이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미래에셋자산운용은 학부모와 함께 놀이를 통해 즐겁게 경제 상식을 배우는 '미래에셋우리아이경제교실'이 100회째를 맞이했으며, 미래에셋경제캠프는 총 누적 참가자가 5만3000명에 육박한다고 27일 밝혔다.미래에셋우리아이경제교실은 지난 2010년 11월 처음 실시했으며, 지난 25일 인천서구도서관에서 70여명이 참가함으로써 100회를 돌파했다. 지금까지 1만6000명 이상 참가했으며, 매회 평균 160명 가량이 참여한 셈이다. 이 프로그램은 학부모와 함께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으며, 초등학교 저학년과 고학년을 나눠 수준별 경제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후 가정에서도 경제교육을 지속할 수 있도록 했다.미래에셋은 국내외에서 다양한 경제교실을 운영하며 어린이 수준에 맞는 눈높이 경제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전국 초등학교에 직접 찾아가는 경제교실인 '스쿨투어'와 이번에 100회를 맞이한 '우리아이경제교실'이 있으며, 미래에셋우리아이펀드 홈페이지(//child.miraeasset.com)에서 신청해 참여할 수 있다.미래에셋자산운용 채널마케팅부문 임덕진 이사는 "우리아이경제교실은 맞벌이가 많아져 부모님과의 소통이 부족한 시기에 어른들과 놀이를 통해 즐겁게 경제 상식을 익힐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서소정 기자 ssj@<ⓒ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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