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미기자
숙명여대 새 총장에 선출된 황선혜 영어영문학부 교수
앞서 숙명여대는 지난 7월 '제18대 총장후보 선출을 위한 교수회의'를 열고 황 교수를 1순위 후보, 한영실 총장을 2순위 후보에 선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오는 8월 31일 임기가 만료되는 한영실 총장의 후임으로 황 교수가 총장직을 맡을 예정이다.황 교수는 숙명여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시펜스버그 주립 대학(Shippensburg State University)에서 영문학 석사, 펜실베니아 대학(University of Pennsylvania)에서 교육언어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 숙명여대 영어영문학부 교수로 재직하며 학생처장, 특수대학원장, 문과대학장 등을 지냈다.이상미 기자 ysm1250@<ⓒ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