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證, 포스코 그룹 계열사 IR 후원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대신증권이 포스코 그룹 계열사의 국내 IR을 후원한다.대신증권은 26일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20분까지 포스코 그룹에 속해 있는 계열사 7개의 기업들과 함께 국내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포스코 및 포스코 계열사에 대한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실시하는 행사다. 컨퍼런스 참여 기업들은 국내 투자가들을 대상으로 각 기업의 주요 경영현황 및 영업전략에 대한 IR활동을 진행하게 된다.이번 컨퍼런스는 포스코, 포스코켐텍, 포스코엠텍, 포스코 ICT, 대우인터내셔널, 포스코에너지, 포스코건설 등 총 7개 기업이 참여한다.조윤남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이번 컨퍼런스 행사는 기관투자가들에게 우량 기업들을 소개하는 동시에 참여 기업들에게는 투자자들과의 채널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준비한 행사"라고 말했다.김소연 기자 nicks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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