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양 아파트 | 금호건설 ‘신별내 퇴계원 어울림’
금호건설이 친환경 단지로 조성 중인 ‘신별내 퇴계원 어울림’은 대표적인 배산임수형 구조로 입주민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뒤로는 퇴뫼산이, 앞으로는 왕숙천 조망이 가능한 자연 테마형 아파트로 조성된다. 5베이와 3면 개방형 평면설계를 비롯해 전 세대를 남향으로 배치한 섬세한 설계 역시 이 아파트의 강점으로 평가받고 있다.신별내 퇴계원 어울림은 지역민들에게 특별한 아파트 단지로 알려졌다. 이는 소비자가 필요로 한 많은 것을 이 아파트에 담아냈기 때문이다. 우선 판상형과 타워형의 적절한 조화를 통해 전 세대를 남향으로 배치한 설계가 눈에 띈다. 또 동별 경사 차이를 활용해 과학적이고 입체적으로 설계한 스카이라인을 비롯해 최대 5베이와 3면 개방형의 평면은 소비자를 배려한 설계라는 평가다.뿐만 아니라 지역 최초로 단지 내 휘트니스센터, 어린이공원, 실내골프연습장, 유아놀이방, 독서실, 문고, 탁구장, 주민회의실, 경로당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통해 입주자들에게 한 차원 높은 주거 문화를 제공해 인기가 높다. 신별내 퇴계원 어울림은 생태면적률 50%, 자연지반녹지율 23%, 조경면적비율 44%로 단지 전체를 자연 친화적 단지로 구성했다.꽃무리정원, 햇살마당, 미리내 산책로, 나루정원 등 단지 내 다양한 공원과 친환경 산책로를 만들어 입주민들에게 마치 숲 속을 거니는 듯한 상쾌한 환경도 제공한다. 말랑말랑 놀이터, 물놀이장을 갖춘 어린이 공원 등을 조성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도 주어진다.이 아파트가 호평을 받는 이유는 또 있다. 바로 주변지역 개발 호재를 통한 프리미엄을 제공받을 수 있어서다. 남양주 일대는 이미 개발 완료한 호평·평내 택지개발지구를 비롯해 진접·지금·가운지구 등 크고 작은 택지개발이 진행 중이다. 사업지 인근에 별내신도시, 진건지구, 구리 갈매지구 등의 신도시가 인접해 있어 이곳의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 있다. 대중교통 확충을 통한 강남, 강북과의 우수한 접근성 등 남양주의 교통요지로 부상하고 있는 것도 인기 비결이다. 실제 외곽순환도로와 서울~춘천 간 고속도로와 경춘선 복선 전철(퇴계원역) 개통을 비롯해 2013년 개통 예정인 암사대교 연결과 오는 2018년 예정인 지하철 8호선 암사~별내간 등이 순차적으로 이뤄지면서 서울과의 접근성이 지속해서 개선되고 있다. 신별내 퇴계원 어울림은 남양주시 퇴계원면 퇴계원리 53-1번지 일대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지면적 3만4240㎡(연면적 10만2552㎡)로 지하 3층, 지상 13~18층, 9개동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기준 ▲84㎡ 440가구 ▲101㎡ 102가구 ▲125㎡ 18가구 ▲128㎡ 18가구로 꾸며지며 총 578가구 중 440가구가 85㎡이하로 최근 주택시장에서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평형으로 구성됐다. 입주는 2012년 12월 예정이다. (문의 031-556-3330)이코노믹 리뷰 홍성일 기자 hsi@<ⓒ 이코노믹 리뷰(er.asiae.co.kr) - 리더를 위한 고품격 시사경제주간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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