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철 LGU+부회장 'm-voip 품질보장 못 해'

[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이상철 부회장은 "모바일인터넷전화(m-voip)는 통신사들이 하는 서비스가 아니기 때문에 통화 품질을 보장 못한다"고 말했다. 이 부회장은 지난달 29일 서울 상암사옥에서 열린 LG유플러스 LTE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높은 요금제를 쓰는 고객은 많은 m-voip 통화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했고, 따로 좀더 m-voip 통화를 하고 싶하면 따로 구매할 수 있는 가능성도 열어줬다"며 "7월부터 실시하겠다"고 했다. 심나영 기자 sn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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