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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K 골드링 (출처 : 플리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금 함량을 낮춘 5K 금반지가 등장해 화제다. 최근 관련업계에 따르면 수년째 치솟는 금값에 함량이 낮은 금을 사용한 액세서리가 인기를 얻고 있다.소비자들이 골드 액세서리에 대한 부담을 느끼고 있다고 본 주얼리 업체들은 조만간 저가형 5K(금 함량 20.83%) 제품을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순금(24K), 75%(18K), 58,.3%(14K)에 비해 현저히 낮은 금 함량인 것.금은 일반적으로 은, 동을 첨가해 경도를 높여 가공하는데 5K 금반지의 경우는 금보다 다른 금속이 많이 함유돼 있다고 보면 된다.한편 11일 현재 금값(매매 기준)은 현재 순금 3.75g(1돈)당 22만4848원에 거래되고 있다.온라인이슈팀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