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양천구민의 날 기념 열린음악회
특히 올해는 양천구 자매도시인 일본 나카노구의 대표단 일행이 ‘구민의 날’을 축하하기 위해 열린음악회에 참석한다.15일부터 17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방문하는 나카노구 대표단은 양천구민의 날 기념식과 열린음악회 참석, 주요 시설 견학 등 일정을 소화하며 한일 간 우호를 다지게 된다. ◆우리 동네 상설 야외공연장 'Happy Together, 토요문화광장'19일 오후 5시 구민이 즐겨 찾는 쉼터 중 하나인 서서울호수공원 문화테크 광장에서 'Happy Together, 토요문화광장'을 개최한다.토요문화광장은 생활 속 문화도시 인프라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운영하고 있는 상설 야외공연으로 산책이나 운동을 위해 많은 구민이 이용하고 있는 쉼터공간에서 문화예술을 만끽하고 지역의 예술단체에는 예술적 표현을 발현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한다.‘양천구민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이번 자리에서는 가요와 오페라 등 남녀노소 누구나 흥겹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무대가 준비돼 있으며 인기가수 소명과 정선희 등도 출연해 멋진 공연을 선보인다.◆낯선 북한 문화체험! 평양예술단 공연이외도 17일 오후 7시30분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 평양예술단 공연이 열린다. 물동이춤과 쟁강춤, 칼춤 등 공연이 준비돼 있으며 북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경험이 될 것이다. 선착순 무료입장이며 공연 당일 오후 6시30분부터 입장할 수 있다. 양천구 문화체육과(☎2620-3400)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