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서 수원FC이사장 '용퇴'

[수원=이영규 기자]김용서 수원FC 이사장(71ㆍ사진)이 임기만료를 1년여 앞두고 후진에게 길을 열어주기 위해 이사장직 용퇴를 결정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1일 "김 이사장이 수원의 축구발전을 위해 사퇴를 결정했다"며 "수원시는 김 이사장 후임자 물색 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수원FC는 수원시를 대표하는 직장 팀으로 국내 14개 팀으로 구성된 내셔널리그에 소속돼 있으며, 올해 조덕제 감독 체제로 개편된 뒤 2012 내셔널리그 8라운드에서 6위를 기록 중이다.이영규 기자 fortun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이영규 기자 fortune@<ⓒ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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