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철영기자
이삼웅 기아차 사장(왼쪽)과 유영숙 환경부 장관(오른쪽)이 '레이EV'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기아자동차는 17일 이삼웅 기아차 사장과 유영숙 환경부 장관을 비롯한 기아차, 환경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전기차 보급사업 출범을 알리는 '레이EV' 전달식을 갖고 본격적인 전기자동차 시대의 출발을 알렸다.임철영 기자 cyli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