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E1 '에너지 업계 최초 무재해 28년 달성'

▲구자용 (주)E1 회장(둘째줄 왼쪽 8번째)이 여수기지 직원들과 무재해 28년 달성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액화석유가스 수입업체 E1(대표 구자용)은 국내 및 민간 에너지업계 최초 무재해 28년(1만220일)을 달성, 12일 전남 여수기지에서 기념식을 열었다.E1 여수기지는 국내 최초의 지하 암반 LPG 저장시설로 1984년 3월 무재해 운동을 개시한 이래 현재까지 28년이 넘는 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안정적으로 LPG를 공급, 2월29일로 무재해 28년을 달성했다.

▲구자용 E1 회장이 여수에서 열린 무재해 28년 달성 기념 행사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구자용 E1 회장(왼쪽)이 여수에서 열린 무재해 28년 달성 기념 행사에서 무재해 휘장을 깃발에 달고 있다.

오현길 기자 ohk0414@<ⓒ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산업부 오현길 기자 ohk0414@ⓒ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