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샤인이 메탈화이바 2차전지 관련 기대감에 5거래일째 상승세다. 2일 오후 1시46분 현재 샤인은 전거래일보다 620원(6.57%) 오른 1만50원을 기록 중이다. 샤인은 이날 장 중 1만45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샤인은 철강선 제조업체로 초극세 금속섬유인 메탈화이바를 소재로 한 2차전지 제작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245억원으로 직전해보다 21.8% 늘었다. 영업이익은 6억원을 기록해 흑자전환했고 당기순손실은 12억원으로 적자폭이 줄었다. 김유리 기자 yr61@<ⓒ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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