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엔디티, 19억 규모 전열관 검사용역 체결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코스닥 상장기업 케이엔디티앤아이는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와 신고리3호기 증기발생기 전열관 가동전검사 용역 계약을 맺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8억9000만원이며, 계약종료일은 오는 11월 20일이다. 이지은 기자 leezn@<ⓒ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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