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인치 대두 견공 '80kg 나가는 마스티프'

19인치 대두 견공(출처 : 트위터)

[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건장한 성인 남성을 능가하는 몸집을 가진 개가 누리꾼 사이에 화제다.최근 성인 남성이 커다란 개를 끌어안고 있는 사진이 트위터 등 SNS를 통해 전파되고 있다. 개목걸이까지 레슬링벨트처럼 크고 화려하다.이 개의 종류는 마스티프(mastiff)다. 원산지는 영국으로 알려져 있으며 가장 역사가 오래된 견종 중 하나이다. 성견은 몸무게가 80kg을 넘는 경우도 많다. 평상시에는 성격이 차분하고 얌전해 주인을 잘 따른다. 물론 투견으로도 쓰인다.덩치가 큰만큼 넓은 장소에서 키워야 하기 때문에 국내에선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다. 해외 사이트에선 마스티프 성견과 찍은 사진을 자주 접할 수 있다.
박충훈 기자 parkjovi@<ⓒ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온라인뉴스부 박충훈 기자 parkjovi@ⓒ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