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동양텔레콤이 10일 미래생명공학 지분 7만700주(39.8%)를 101억8080만원에 취득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동양텔레콤은 미래생명공학 대주주 등극을 계기로 본격적으로 줄기세포 사업에 참여한다는 방침이다. 미래생명공학은 배아줄기세포의 권위자인 박세필 교수가 대표이사로 있는 바이오 전문 벤처기업이다.전필수 기자 philsu@<ⓒ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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