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銀, '모네에서 워홀까지' 갤러리 투어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부산은행은 지난 9월부터 이달 11일까지 부산시립미술관에서 열린 '모네에서 워홀까지' 특별전시회에 고객을 초청, 갤러리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초청된 고객은 모두 400여명으로, 1인당 1만1000원의 입장료는 전액 부산은행에서 부담했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작품해설 뿐 아니라 미술품 투자를 통한 재테크 강의도 함께 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전했다.김은별 기자 silversta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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