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 유니슨은 아부다비미래에너지공사(Abu Dhabi Future Energy Company, 마스다르)로부터 244억9056만원 규모의 세이셸의 마헤(Mahe) 섬지역 풍력발전기 EPC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2년 10월31일 까지로 지난해 매출액 대비 28.5%에 해당한다.천우진 기자 endorphin00@<ⓒ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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