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대우차판매는 서울중앙지방법원 제4파산부에 버스판매사업부문과 건설사업부문, 송도개발사업을 전담하는 3개 회사로 회사를 분할하는 회생계획안을 제출했다고 1일 공시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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