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사회적기업 한마당 포스터
더불어 난타, 드로잉 퍼포먼스 등 문화공연과 칠보, 와이어 등 체험활동 등 다양한 행사도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사회적 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나 사회서비스 제공 등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는 기업으로 현재 금천구에는 심원테크 등 고용노동부 사회적 기업 5곳과 한국칠보공예협회 등 서울형 사회적 기업 10곳이 있다.한편 금천구는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제2기 사회적기업가 학교도 운영중이다.최선호 일자리정책과장은 “이번 한마당을 통해 사회적기업들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정보공유가 활발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금천구가 사회적기업 메카로 조성되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금천구 일자리정책과(☎2627-2028)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