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GS홈쇼핑은 3분기 영업이익이 232억1700만원으로 전년 동기(269억3400만원) 보다 13.8% 감소했다고 26일 공시했다. 반면 매출액은 같은 기간 보다 10.3% 늘어난 2085억7500만원을 기록했다. GS홈쇼핑은 3/4분기 영업익 감소의 이유가 SO송출수수료 증가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이광호 기자 kwan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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