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소현(18ㆍ사진)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3부 투어 격인 볼빅ㆍ군산CC컵 점프투어 최종 12차전(총상금 3000만원)에서 우승했다.배소현은 25일 전북 군산의 군산골프장(파72ㆍ6325야드)에서 끝난 최종 2라운드에서 1타를 더 줄여 합계 이븐파 144타를 작성했다. 올해 6월 준회원으로 입회한 배소현은 이번 우승으로 준회원 중 상금랭킹 상위 5명 이내에 들어 정회원 자격도 따냈다. 이 대회를 끝으로 점프투어 상금왕에 오른 나다예(24ㆍ하이트진로)는 내년도 정규투어 풀 시드권을 획득했다.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골프팀 손은정 기자 ejson@ⓒ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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