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캐논코리아는 19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1800만 화소 풀프레임 센서를 탑재한 EOS-1D X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하는 EOS-1D X는 연속촬영에서 강점을 보여온 EOS-1D와 고화질을 내세운 EOS-1Ds 시리즈의 장점만을 모은 카메라로 초당 12매의 고속 연속촬영과 고화질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윤동주 기자 doso7@<ⓒ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윤동주 기자 doso7@<ⓒ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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