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대한종합상사가 사흘째 하한가를 지속했다. 14일 오전 9시13분 현재 대한종합상사는 전일 대비 126원(14.89%) 내린 72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한가만 3일째다. 대한종합상사는 지난 10일 최대주주의 특별관계자인 하나물산이 대한종합상사 주식 200만주를 처분했다고 공시한 후 연일 약세를 보이고 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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