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이마트가 31일 경기도 파주시 교하읍에 137번째 이마트 매장인 '파주운정점'을 열었다.이마트는 매장면적 1만1000㎡(약 3300평) 규모로 1~2층에 매장이 들어서고, 3~4층과 옥상은 주차장으로 운영된다. 파주운정점은 파주 운정택지개발지구 내에 자리해있고, 인근에는 고양시 덕이개발구역도 위치해있다.이마트 관계자는 "1층에 신선식품 및 가공 식품 매장이 들어서고, 2층에는 생활용품, 패션 매장 등이 들어선다"고 말했다. 또 2층에는 문화센터와 키즈카페도 함께 운영된다.이윤재 기자 gal-run@<ⓒ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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