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호기자
웅진코웨이의 화로 공기청정기
또 미래형 스마트정수기도 내년 상반기 상품화 예정이다.이 정수기는 탱크없는 직수식 타입 및 필터 자가살균기능으로 위생성 강화, 순간 냉온시스템으로 에너지 효율 극대화 및 물 소비량 최소화하는 친환경적으로 설계됐다.한편 웅진코웨이는 지난 2006년 해외사업을 시작한 이래 말레이시아 법인의 작년 판매대수가 전년대비 200% 성장했고 태국법인도 86% 성장하는 등 해외 코디&렌탈마케팅이 호응을 얻으며 전체 해외사업규모가 10배 이상 성장했다고 설명했다.홍준기 웅진코웨이 사장은 "2006년 65억원에 불과하던 해외매출이 작년에 692억원으로 급증했고 올해는 약 11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국내에서 인정받은 제품력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브랜드 마케팅을 본격화하겠다"고 말했다.박성호 기자 vicman1203@<ⓒ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박성호 기자 vicman1203@<ⓒ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