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문충실 동작구청장(왼쪽)이 모범 공무원에 대한 표창을 하고 있다.
문 구청장은 또 과별로 참신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새로 발굴해서 내년 신규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한 뒤 모든 포커스는 주민 입장에 선 정책을 발굴할 것을 지시했다.이어 수해복구를 비롯 을지훈련, 주민투표 등 잇따른 업무를 하느라 열심히 일한 공무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직원 사기앙양 차원에서 1~2일 특별휴가와 하계휴양소 이용 연장, 주민투표 후 간식 제공 등 후생복지에 신경을 쓰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문 구청장은 민원인들에게 최대한 친절로 민원을 대할 것을 주문하고 공원 등 다중 이용시설에 대한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들이 불편이 없도록 편의시설을 집중 점검하라고 당부했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